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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날에 대학 다닐 때 교양 강의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동양학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.

드디어 시험 때가 되서 책을 펼치고 열공하려고 했는데...도저히 공부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고 말았습니다. 책이 거의 한문학이 더군요. 처음에는 독하게 마음 먹고 옥편을 옆에 펼쳐 두고 한자 한자 찾아가면서 공부를 했는데 시간적인 제약 때문에(?) 포기를 먹고 말았습니다. 그 시간에 한문학까지 공부하기에는 제 IQ가 아주 조금 부족했습니다. 성적은 공개 안 하겠습니다. ^^;



한편 우리 전기 전자 계통에서는...

가상 사례



전 전력변환을 하기 위해 열심히 알고리즘을 짰어요. 그런데 고수에게 물어 보니 그것을 시험 하려면 전자 부하가 있어야 한데요...여러 부서를 돌아다니며  수소문을 한 끝에 전자부하를 겨우 하나 발견했는데 고장이지 뭐예요.

그래서 우리 부장님에게 " 부장님 전자 부하(일렉트릭 로드) 하나 만 사주시면 이 개발 끝난거나 마찬가지예요" 라고 어필하다가 퇴사할 뻔했어요. 이유는 엄청 비싸 대요. 내 돈으로 사면 말리시지는 않으시겠데요. 이런 경우 어떻해야 하나요?


답변
어휴 저런 싱크웍스 SC450 전력 레퍼런스 키트를 이용하지 않으셨군요. 싱크웍스 SC450 KIT에는 LC450 ( LED 제어 용 보드 ), WL450 (LED 부하) 가 있어서 전자 부하 없이도 전압, 전류제어를 자유롭게 시험할 수 있어요. 
또한 실 부하를 사용하는 것이나 마찬 가지여서 알고리즘 개발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문제도 사전에 점검할 수 있지요.



지금까지 싱크웍스의 광고였습니다. ^^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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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yeunhu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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